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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가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행사, 조혈모세포 및 장기기증 희망자 모집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5월 22일 교내 창조관 광장 일대에서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행사와 함께 조혈모세포 및 장기기증 희망자 모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명의 존엄성을 수호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한마음혈액원과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공동 참여해 헌혈과 기증 희망 등록을 독려했다.
가톨릭관동대 CKU사회봉사·인성센터는 “가톨릭 정신에 부합하는 지역사회 섬김이라는 대학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포함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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