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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한일연구자교류협회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세대 미래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제17회 한일연구자교류협회 국제심포지엄이 지난 지난 9월 26일부터 이틀 동안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미래관 437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연섭 연세대 미래캠퍼스 부총장 ▲타무라 테츠유키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 과학관(1등 서기관) ▲타무라 테츠유키 일본대사관 과학관(1등 서기관) ▲야마구치 히데유키 일본학술진흥회(JSPS) 센터장 ▲김장윤 한국연구재단 국제교류팀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김택중 한일연구자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어, 한일 양국 연구자들의 국제협력 교류는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다양한 한일 연구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한일 국제협력 연구의 발전 방향를 탐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연사로 초청된 마에나카 카츠미 학회장(일본 단백질과학회), 요코미조 타케히코 학회장(일본 생화학회), 김택중 원장(연세대 바이오메디컬웰니스 융합연구원), 연규영 학회장(한국 축산경영학회)이 각각 한일 국제협력교류의 사례들을 발표했다.
이어, 김장윤 박사(한국연구재단 국제교류팀), 한일 과학기술 협력 지원의 현황과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스기우라 미나미 센터원(일본학술진흥회, JSPS)은 한국 연구자들을 위한 일본의 1932년에 설립된 일본학술진흥회(JSPS)의 한일 국제협력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회가 진행됐다.
또한, 한일 국제협력 교류 및 공동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한 패널토의에서 ▲예상규 서울대 교수 ▲장경수 부산카톨릭대 교수 ▲박병은 서울시립대 교수 ▲남명수 충남대 교수 ▲야마구치 히데유키 일본학술진흥회(JSPS) 센터장 ▲김장윤 한국연구재단 국제교류팀장 패널 토의자로 참석해 현 한일 국제협력의 애로점 및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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