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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가 개교 50주년을 맞아 경기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제1회 친환경 마케팅 아이디어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 지난 1일 교내 국제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신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구대학교 마케팅학과가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아 경기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제1회 친환경 마케팅 아이디어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 지난 1일 교내 국제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내 고등학생들에게 친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란 이번 공모전엔 숏폼 영상과 포스터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심사 결과 송산고등학교 원동복 외 3인이 출품한 미디어 팝업스토어 활용 아이디어 영상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우수상은 망포고등학교 김지혁 학생의 에너지 절약 포스터와 영신여자고등학교 고나경 학생의 지구환경 보호 캠페인 포스터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율천고등학교 김지호 학생의 리사이클 포스터와 성일정보고등학교 박지원, 양혜민 학생의 태양광에너지 활용 포스터가 각각 차지했다.
공모전을 주최한 마케팅학과 김경섭 학과장은 "신구대 개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친환경 아이디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의 중요성과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한 신구대학교의 노력을 알리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송산고등학교 원동복 학생은 "친환경은 우리 일상에서 중요한 생활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친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상작은 신구대 마케팅학과 홈페이지에 전시될 예정이다.
신구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학교 차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친환경에 관한 지역주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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