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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4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돼 총 700만여 원을 지원받는다.
사업 선정에 따라 글로벌사이버대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학생을 선발한 후 일반 교육지원 인력을 매칭해 온라인 강좌의 자막 달기, 검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애학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장애학생 지원 활성화를 위해 현재 대학에 부속돼 있던 센터의 누리집을 별도 누리집으로 구축해 정보 접근성을 실현했고,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도 운영해 장애학생들에게 문자대화를 통한 상담 및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화영 장애학생지원센터장(사회복지학부 교수)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입학상담 단계에서부터 재학기간 동안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제공하여 장애대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인성 중심의 ‘홍익’을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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