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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BLIS 프로젝트란 노화를 결정짓는 인구, 사회, 경제적 요인을 혁신적으로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선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4명의 교수가 선발된 가운데, 이해나 교수는 CHABLIS 프로젝트 시행 이후 한국인 교수로는 최초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해나 교수는 2025년까지 향후 1년간 미국 시카고대학 연구팀과 “기후위기 시대에 지역사회 회복탄력성이 치매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회노년학 전문가인 이해나 교수는 ‘노화를 결정짓는 공간구조적 요인’이란 주제로 다년간 연구를 이어오며 고령화 연구의 다학제적 접근법을 모색하고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확장해왔다.
지난 2023년 이해나 교수팀과 뉴욕대 연구팀이 출판한 ‘폭염과 노년기 인지 저하에 관한 연구(Journal of Epidemiology and Community Health; JCR 상위 8.1%)’는 2024년 미국 내 의료 및 공공보건 분야에서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4 Stat Madness 논문 심사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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