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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LINC 3.0 사업단이 16일 2023학년도 동계방학 ‘반도체 후공정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 3.0사업단’)은 16일 2023학년도 동계방학 ‘반도체 후공정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반도체 후공정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한기대가 충남도 특화산업 중 하나인 반도체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역 내 후공정 분야 전문 기업인 하나마이크론(주) 및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협업하여 진행하였고 총 29명의 재학생이 2일간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했다.
해당 과정은 한기대 온라인평생교육원(STEP)의 반도체 온라인 콘텐츠를 선행학습 후, 집체교육으로 반도체 후공정 분야 전문가에게 산업동향과 후공정 관련 기술, 공정 등 폭넓은 교육을 수강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밖에 하나마이크론(주)를 견학하여 실무를 체험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천 공학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
민준기 LINC 3.0 사업단장은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업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우수 인재 양성에 한기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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