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챗GPT와 생성형 AI가 가져온 미래’ 특강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3-12-12 11: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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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가 12월 16일 개최하는 ‘챗GPT와 생성형 AI가 가져온 미래’ 특강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컴퓨터·AI공학과는 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챗GPT와 생성형 AI가 가져온 미래’ 특강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2월 16일 토요일 세종사이버대 무방관 302호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복잡한 IT 기술과 비즈니스 구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IT커뮤니케이터’영역을 개척한 컴퓨터·AI공학과 김덕진 교수가 진행하며, 세종사이버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2024 본격적으로 스며들기 시작할 생성형AI기술’, ‘한번 더 진화한 생성형AI 기술 알아보기’, ‘생성형AI시대 법적이슈와 기업의 움직임, 개인의 변화’, ‘생성형AI와 함께하는 우리의 삶’의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학과장 김효정 교수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AI의 한계를 이해하고 맥락을 고려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며 “특히 IT개발자들은코드의 일치성과 보안 측면에서 추가적인 검토를 해야한다”고 전했다.

이어 “컴퓨터·AI공학과에서는 생성형AI의 활용 가능성과 함께 주의해야 할 점들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현실적인 상황에서의 응용력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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