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정주형 교수, 2024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과제 선정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0-23 1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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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환경공학과 정주형(사진) 교수가 ‘입자 함유 생분해성 폐기물 유래 고효율 청정수소 생산 연속 통합시스템 개발’ 연구로 2024년도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과제에 선정되어 2024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국가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정주형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음식물류폐기물 등 유기성 폐기물로부터 바이오수소 생산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연구개발을 통해 경제적/사회적 비용 및 탄소 저감 등에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우수신진연구과제는 젊은 연구자들이 원하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핵심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기초연구사업과제이자 국가연구사업과제로 39세 이하, 조교수 임용 5년 이내 또는 박사 취득 후 7년 이내의 대학 이공분야 전임교원 및 국(공)립·정부출연·민간 연구소의 정규직 연구원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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