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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LINC3.0사업단이 지역현안 문제에 대한 촉진적 대응을 위한 리빙랩 발대식을 14일 인천 중구 해변에서 개최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LINC3.0사업단이 해양환경·문화 ICC 센터 주도로 지역현안 문제에 대한 촉진적 대응을 위한 리빙랩 발대식을 14일 인천 중구 해변에서 개최했다.
인천은 18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도권 및 전국의 관광객들이 인천 섬 관광에 참여하고 있지만, 중국과 국내에서 발생한 해양쓰레기와 낚시꾼들이 무분별한 해양쓰레기 배출로 인해 해양생태계와 관광산업이 피해를 겪고 있다.
인천대 LINC3.0사업단은 인천 해양레저 관광산업 발전 협의체 구성과 함께 지역현안 문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리빙랩을 구축하여 인천 섬 연안 해양쓰레기 문제해결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했다.
인천대 해양환경·문화 ICC는 인천‘해양레저 관광산업 발전 협의체'를 구축하고 협의체와 인천시민들이 함께하는 정기적인 플로깅 대회 개최 및 해양정화사업을 축제화해 지역해양관광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리빙랩 사업 실현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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