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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으로 진행된 제5회 인공지능과 미래융합기술 워크숍의 모습.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학교가 한국멀티미디어학회와 ‘제5회 인공지능과 미래융합기술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
지난 1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Innovative AI Technology leading to Future Society’를 주제로 학계, 연구소 및 산업계 인공지능 분야 석학 5명의 초청강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포항공대(POSTECH) AI대학원장인 서영주 교수의 ‘생성형 AI기술 동향 및 혁신 기술이 만드는 미래’, 애리조나 주립대 록하트(Thurmon E. Lockhart) 교수의 ‘Movement Complexity and Falls’ 강연이 열렸다.
이어 2부에서는 ㈜아크릴 박외진 대표의 ‘초거대 인공지능의 시대: LLM의 산업계 활용 사례’, 민경욱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실장의 ‘자율주행 AI SW 기술’, 이상완 카이스트(KAIST) 교수의 ‘인공지능은 뇌처럼 생각하지 않는다’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의 좌장을 맡은 김영봉 국립부경대 인공지능연구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미래를 바꿀 인공지능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부산권역의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산업체와 접목된 인공지능 응용 기술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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