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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두 번째 앨범 타이틀.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안양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두 번째 앨범을 발매해 화제다. 이번에 발매된 앨범에는 ‘처음 본 순간’과 ‘Dreamlike’ 두 곡이 담겼다.
이찬민 씨(안양대 실용음악과 1학년)가 작사·작곡한 ‘처음 본 순간’은 처음 사랑에 빠졌을 때의 수줍음과 뜨거움으로 표현되는 소중한 사랑의 시작과 사소한 마찰로 시들해지는 사랑, 헤어진 뒤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을 표현한 곡이다.
이 곡을 노래한 김상규 씨(안양대 실용음악과 2학년)의 목소리는 작곡가의 의도에 맞게 사랑, 이별, 그리움을 깊이 있게 잘 표현하고 있다.
김보경 씨(안양대 실용음악과 2학년)와 코러스가 한목소리를 내 꿈같은 사랑에 대한 느낌을 잘 살려낸 ‘Dreamlike’는 현실을 초월하여 꿈에서라도 이루고 싶은 몽환적인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Dreamlike’은 김원우 씨(안양대 실용음악과 3학년)가 작사·작곡했다.
안양대 학생들의 두 번째 앨범은 12월 18일부터 멜론과 지니 뮤직, 플로, 바이브, 벅스,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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