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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서울사이버대 반려동물산업학과장 허제강 교수(오른쪽)와 한국펫산업연합회 이기재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오른쪽) 펫비즈 엑스포에 참가한 서울사이버대 반려동물산업학과장 허제강 교수와 한국펫산업연합회 이기재 회장의 모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와 (사)한국펫산업연합회가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서울사이버대 반려동물산업학과는 지난 10월 22일, 주요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인 ‘2026 펫비즈엑스포’ 행사장에서 (사)한국펫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따.
이번 협약은 (사)한국펫산업연합회 소속 회원 및 관계자들이 서울사이버대에서 원격대학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데 필요한 지원과 양 기관 간의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장학생은 관계 법령 및 서울사이버대의 학칙에 따라 신입학 또는 편입학의 자격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다.
협약 이후에는 2026 펫비즈엑스포에 참가하여 협회 관계자들을 위한 대학소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였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펫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펫테크, 펫푸드 등 다양한 혁신 제품들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함으로써, 학과 교육과정과 연계된 실무 안목을 넓히고 학과의 위상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기재 (사)한국펫산업연합회 회장은 “서울사이버대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교육 위탁 및 전문교육과정 운영과 반려동물산업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허제강 서울사이버대 반려동물산업학과장은 “국내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사)한국펫산업연합회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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