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RISE 체계 기반 ‘지·산·학’ 협력 방안 모색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1-29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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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RISE사업추진단 김용현 단장 초청, 대학정책세미나 개최

지난 25일 열린 조선대 대학정책세미나 모습. 사진=조선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 기획조정실 대학정책연구센터가 지난 25일 글로컬대학 사업, RISE 체계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자 ‘대학혁신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김용현 단장(경북RISE사업추진단)을 초청해 ‘RISE 체계 기반 지·산·학 협력 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했다.

대학혁신정책세미나는 지난해부터 정례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이제홍 대학원 원장, 김재홍 취업학생처장, 이준식 기획조정부실장, 강진희 취업지원부처장, 장삼석 시설관리부처장, 장상국 군사학연구소장을 비롯한 교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김용현 경북RISE사업추진단 단장은 “지자체의 적극적 의지를 바탕으로 대학이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지자체와 대학 간 스킨십(skinship)”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권구락 조선대 기획조정실장은 “정부의 고등교육정책이 대폭 변화되는 시기에 광주지역 RISE센터(광주TP)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우리 대학도 타 지역의 RISE센터와 지속적인 정보공유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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