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대 방사선학과,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면허시험 21% 합격률 달성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5-31 11:08:27
  • -
  • +
  • 인쇄

신구대 방사선과 3학년 학생들이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국가시험에서 은 21%의 합격률로 전국 평균 11.5%보다 월등히 높은 합격률을 나타냈다. 사진=신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지난 3월 31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주관으로 시행된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국가시험에서 신구대학교 방사선과 3학년 재학생들은 21%의 합격률로 전국 평균 11.5%보다 월등히 높은 합격률을 나타냈다.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는 병원, 의료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방사선 안전을 담당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중요한 면허로, 의료 및 방사선 관련 산업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

신구대는 매년 대학의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특히 2학년 겨울방학 동안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별반을 운영하여 전국 합격률보다 높은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시험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방사선학과 박훈희 교수와 이주영 교수는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를 취득한 학생들은 향후 병원 및 의료기관, 방사선 관련 안전, 의료기기 관련 기업, 방사선투과검사,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여 전문성이 높은 인력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