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EMBA 체육대회, 기부행사 진행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6-12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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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희스토리 프로덕션

 

[대학저널 강승형 기자]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MBA 체육대회가 원우들의 화합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담아내며 뜻깊게 진행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성균관대 EMBA 원우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에어바운스, 레크리에이션, 계주, 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팀별 활동과 경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구성원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제65대 학생회 ‘부름’이 함께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에코데이’가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플리마켓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소아암 아동을 위해 기부될 예정으로, 체육대회가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나눔과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자리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성균관대 EMBA는 앞서 2025년 송년회와 2026년 신입생 OT 등 주요 행사에서도 구성원 간 교류와 소속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이어왔다. 해당 행사들은 희스토리 프로덕션과의 촬영 계약을 통해 중계 촬영, 스케치 영상 촬영, 현장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되었으며, 행사 이후에도 원우들이 함께 추억할 수 있는 콘텐츠로 남겨졌다.

이번 체육대회 현장 기록에도 희스토리 프로덕션이 함께했다. 희스토리 프로덕션은 체육대회의 역동적인 경기 장면과 원우들의 자연스러운 참여 모습, 학생회가 준비한 에코데이 플리마켓 및 기부 행사 현장까지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냈다.

촬영은 단순히 행사 장면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체육대회가 가진 화합의 분위기와 나눔의 취지를 함께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의 표정과 현장 반응, 프로그램별 흐름, 플리마켓 현장의 의미 있는 순간들을 중심으로 행사 전반의 생동감을 기록했다.

희스토리 프로덕션 관계자는 “성균관대 EMBA의 주요 행사들을 함께 기록하며, 원우들의 교류와 화합뿐 아니라 이번 체육대회에 담긴 나눔의 의미까지 함께 담아내고자 했다”며 “행사가 끝난 뒤에도 그날의 분위기와 메시지가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현장의 순간을 진정성 있게 기록하는 데 집중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균관대 EMBA 체육대회는 원우들의 참여와 학생회의 기획, 소아암 아동을 위한 기부 행사까지 더해지며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보여준 행사로 의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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