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광주아트홀에서 2회 연속 공연
![]() |
조선대 K-컬처공연·기획학과 학생들이 연극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 K-컬처공연·기획학과는 5월 31일 광주아트홀에서 최근 겸임교수로 위촉된 김형범 배우의 지도 아래, 학생들의 창작과 노력의 결과물인 졸업공연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졸업공연작인 장진 작의 ‘아름다운 사인’은 삶과 죽음에 대한 독특한 인식을 다루는 연극으로, K-컬처공연·기획학과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번 졸업공연은 5월 31일 금요일 오후 4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은 15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공식 SNS계정 관련 폼을 통해 가능하며,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김형범 지도교수 겸 배우는 “조선대 K-컬처공연·기획학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준비한 연극 <아름다운 사인>은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생각을 일으키는 작품이다”며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만들어 낸 결과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지인, 유귀인 학생은 “저희가 준비한 연극 ‘아름다운 사인’은 장진 감독의 각본을 현시대와 지역 특성을 살려 각색했다”며 “저희의 무대가 여러분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참여 학생들이 열심히 기획하고 준비한 만큼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