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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고등학교 졸업자들도 쉽고 간편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학점은행제를 더한 사회복지사 2급 교육과정을 2월 22일 개강한다고 13일 밝다.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대 이상의 학력과 필수 17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따라서 한국열린사이버대는 고등학교 졸업자의 경우 학위취득 과정과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다. 또 실습 1과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무료로 교안을 제공하기 때문에 직장인, 주부들도 어렵지 않게 수강할 수 있다.
실습은 시간제 수업으로 한국열린사이버대 평생교육원 본교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나머지 이론 출석은 모바일로도 인정하고 있다.
최종학력별로 상이한 교육과정으로 플래너를 통해 학습설계도 받을 수 있다. 1:1로 학습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pc 사용이 어려운 중장년층들을 위해 원격지원서비스도 지원한다.
제약 없이 제공되는 강의는 몰아듣기, 이어듣기, 끊어듣기 다 가능하며 과제, 쪽지시험 등 온라인으로 제출하기 때문에 성적 관리도 수월하다.
현재 다양한 장학 혜택과 학점은행제의 경우 학자금대출 지원제도도 추가하여 학습자들의 학비 부담을 덜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 현대사회에 없어선 안될 직종 중 하나다. 특히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앞으로 다양한 요양시설, 교육기관, 복지시설에서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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