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LINC3.0사업단, ‘GU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19 10: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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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무역학과 이한빈·윤서희 팀 ‘손전등형 로고라이트 SS(Safe Step)’로 대상

광주대 LINC3.0사업단이 ‘GU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지난 11월 12일~13일 행정관 스마트강의실에서 주최한 ‘GU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손전등형 로고라이트 SS(Safe Step)’를 발표한 물류무역학과 이한빈, 윤서희 학생 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LINC3.0사업 30개 참여학부(과) 63팀(1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부 심사위원의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총 28개 팀이 발표평가를 진행했으며, 최종 14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이한빈, 윤서희 학생팀은 “직접 디자인한 로고를 손전등형 로고라이트에 적용시켜 보았고, 블루투스를 활용한 음성 안내 등을 통해 시각적, 청각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창업아이디어를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노선식 사업단장은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할수록 학생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돋보인다라며 “학생들의 창업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외부 연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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