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날 홍보대사 배우 김서원, 더블제이컬처컴퍼니 소속 배우로 합류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9-15 10: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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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배우 김서원이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더블제이컬처컴퍼니 소속 배우로 새롭게 합류했다.


김서원 배우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위촉식·시상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과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홍보대사, 크리에이터, 수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서원 배우는 차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선, 맑고 깊이 있는 이미지가 돋보이는 배우다. 자신만의 분위기와 표현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더블제이컬처컴퍼니에 합류한 김서원 배우는 영화·드라마·OTT·광고 등 영상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소속사는 배우가 가진 고유한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더블제이컬처컴퍼니 관계자는 “김서원 배우는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머물게 하는 자신만의 분위기를 가진 배우”라며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표현력과 반전의 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서원 배우는 “청년의날 홍보대사라는 뜻깊은 역할을 맡게 되어 감사하다”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만큼 많은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1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청년의날은 청년들의 목소리와 참여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정책·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도전과 교류를 지원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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