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빅데이터 분야 ‘지·산·학 협의체’ 발대식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9-11 11: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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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산업계·학계 협력을 위해 협의체 발족 및 자문회의 개최

빅데이터 분야 ‘지·산·학 협의체’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9월 10일 오후 5시 진주 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지·산·학 협의체 발대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경상국립대 배성문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 지역 유관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 진주시청, 진주상공회의소,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ICT협회, 학계에서는 국립창원대, 연암공대, 진주폴리텍대학, 산업계에서는 ANH시스템즈, 다쏘코리아, 라이브워크, 삼미정보시스템, 태림산업 등 각계 대표가 참석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기관은 빅데이터 분야의 사업 성과 구축 확산, 빅데이터 분야 협업 기반 마련, 사업 프로그램 개발 참여, 인공지능(AI) 기반 지역 지·산·학 협력 모델 개발,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확대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배성문 빅데이터 사업단장은 “향후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의 협업 기반 마련 및 성과 확산, 지자체·산업계·학계의 상호 협업과 교류 협력으로 시너지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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