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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가 지난 12월 23일 4회 정기공연 ANNUAL CONCERT를 진행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대학 실용음악과가 지난 12월 23일 홍대 라이브앤라우드에서 제4회 정기공연 ANNUAL CONCERT를 진행했다.
실용음악과 ANNUAL CONCERT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재학생 정기공연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공연은 밴드 리스펙트(SCU 1pm), 김규민(재학생), 박준희(재학생), 백설우(재학생), 김건모(재학생), 남진(재학생), 세렌DPT(재학생 문지숙 소속 밴드), 버추얼 밴드, SCU10am 등이 대중가요와 자작곡을 선보였다.
‘밴드 리스펙트(SCU 1pm)’, ‘SCU10am’, ‘버추얼 밴드’는 모두 학과에서 매주 실용음악과 교수님과 모여서 연습하는 밴드 동아리이며, 특히 ‘버추얼 밴드’는 원격으로 합주하는 밴드동아리로 공연 당일 처음 무대에 올랐음에도 탄탄한 가창력과 연주 실력이 돋보였다.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버클리음대 및 미국 유명 대학원 출신의 우수한 교수진이 연구한 국내 최고의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으며, 온라인 수업의 장점을 극대화한 체계적인 이론 수업과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실기 및 레슨의 병행을 통해, 대중음악을 비롯한 실용음악 전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전문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연구와 작곡, 레코딩과 음원제작까지 1인 프로듀싱을 수행하는 싱어송라이터 양성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언택트 시대에 음악인들이 반드시 갖추어야할 필수적 요소인 1인 프로듀싱이란 작사와 작곡, 편곡으로부터 노래와 연주, 컴퓨터음악 작업과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음원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혼자서 담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2021년부터 매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원 발매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2곡의 자작곡을 선발하여 재학생들에게 음원 제작의 기회를 제공하여 대중음악을 비롯한 실용음악 전 분야의 전문 음악인을 양성하고 있다.
공모전에서 선발된 학생들은 실용음악과 교수님들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적인 편곡을 진행하고,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과의 레코딩,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와의 믹싱·마스터링 과정을 거쳐 정식으로 음원을 발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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