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 영재교육원이 2023학년도 재능대학영재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재능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이 2023학년도 재능대학영재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재능대학영재교실은 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 2년간 매주 주말마다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학과 과학 등 다양한 학습‧체험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수료식에는 초등 3학년 49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하종덕 재능대 영재교육원장은 “최선을 다해 애써주신 선생님과 끊임없는 관심으로 이끌어주신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료생들이 창의적 사고력과 협력적 태도를 배양해 미래사회에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호 한국영재학회장은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영재교육을 실시하는 교육기관으로 입지를 다져왔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나라 영재아 양성의 산실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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