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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와 PGI 간 MOU에서 정현철 부총장(왼쪽 네 번째), PGI 김경언 총장(오른쪽 네 번째) 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가 파키스탄 글로벌 인스티튜트(PGI)와 학생·교원 교류 및 공동 교육과정 개발 등 국제 교육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양 기관은 지난 10월 26일 국제 학술교류 및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사이버대 정현철 부총장과 PGI 김경언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학생 및 교원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육과정 공동 개발과 학술·연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교원 및 학술자원 교류 ▲복수·이중·공동학위과정을 포함한 교육과정 및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운영 ▲Dreamy Global Education Project 공동 기획 및 운영 ▲공동 연구 및 학술 활동 ▲기타 상호 합의한 협력 분야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교육과정 및 교육 콘텐츠의 공동 개발을 통해 국제 교육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복수·이중·공동학위과정 등 다양한 교육협력 모델의 추진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Dreamy Global Education Project의 공동 기획 및 운영을 통해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양사이버대와 PGI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교육 역량과 자원을 연계하고, 실질적인 교육협력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양사이버대는 10월 26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7학년도 전기 대학원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학부 신·편입생 모집은 12월 1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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