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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 Venture Builder 시즌3 데모데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본부는 지난 11월 1일 SNU Venture Builder 시즌3(대학원생)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벤처빌더에 선정된 7팀이 약 3개월간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거쳐 향상시킨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는 성과공유회로, 각 팀들의 IR 발표를 심사하여 우수 3팀에게 사업화 지원금을 지급하고 네트워킹하는 시간이었다.
심사위원으로 이문규 전무(씨앤벤처파트너스), 최현희 팀장(서울대 기술지주), 장지영 대표이사(라이징에스벤처스), 이승연 책임심사역(이노폴리스 파트너스), 이한길 심사역(더벤처스)이 참여하였으며, 투자사로 배준학 사장(오라클벤처투자), 박주현 상무(아이벤처스), 김유환 대표(더피플앤파트너스)가 함께 참석했다.
이날 데모데이 결과로는 1등 인블로그, 2등 log3, 3등 압타마켓이 수상했으며, 기업에게 사업화 지원금 3천만원을 차등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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