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부산·경남 대학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 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2-11 1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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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전문인재 및 융합인재 양성 위한 시너지 위해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국립부경대, 국립창원대, 동서대, 동아대, 부산대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시실리룸에서 국립부경대, 국립창원대, 동서대, 동아대, 부산대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 국립부경대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동서대 AI융합교육원, 동아대 소프트웨어혁신센터, 부산대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소프트웨어 전문인재와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시너지를 위해 지역 SW중심대학사업 간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경남대를 포함한 6개 대학은 앞으로 SW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신기술 커리큘럼 및 교재 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SW가치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 정태욱 교수는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중요한 시대인 만큼 6개 대학이 협력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기대한다”며 “이번 MOU 체결은 대학 간 여러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W중심대학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경상남도, 창원시의 지원을 받아 초·중·고등학생 및 재직자,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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