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학생들, 부산미래과학자상 최우수상·우수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1-23 1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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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이학 부문 최우수상 유영빈 등

왼쪽부터 유영빈, 안유미, 김정은, 김현진, 라마티아 피트리빈티 나스룬, 프라디아스티 아스트리니 학생.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대학원 학생 6명이 제19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박사과정 이학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유영빈 학생은 이번 부산미래과학자상 시상에서 미세플라스틱의 독성학적 지표를 확립하고, 형광염색법을 통한 미세플라스틱 축적 분석 등 SCI급 논문 9편을 낸 열정적인 연구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그는 논문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된 붕어의 생체 축적, 혈액학적 성상과 항산화 반응’ 등 연구를 통해 다양한 수생생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의 독성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심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학원 고분자공학전공의 프라디아스티 아스트리니 씨와 라마티아 피트리빈티 나스룬 학생은 각각 박사과정 공학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대학원 물리학과 안유미 학생이 고분자 소재의 상호작용과 유기태양전지 성능 향상에 미치는 연구로 석사과정 이학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대학원 고분자공학전공 김현진·김정은 씨는 각각 석사과정 공학 부문 우수상을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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