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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인권센터가 10월 16일 가좌캠퍼스에서 사단법인 진주성폭력피해상담소와 공동으로 ‘2024년 하반기 젠더폭력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인권센터는 10월 16일 가좌캠퍼스에서 사단법인 진주성폭력피해상담소와 공동으로 ‘2024년 하반기 젠더폭력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진주경찰서, 진주성폭력상담소, 진주가정폭력상담소, 경남서부해바라기센터, 사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 등 7개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폭력 없는 건강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경상국립대 개척대동제를 찾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시물, 홍보전단, 현수막, 홍보물 등을 활용해 성폭력 예방,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 및 디지털범죄 예방, 교제폭력 및 스토킹 범죄 예방 등의 활동을 펼치며 학생들에게 성범죄의 심각성과 주의·필요성을 알렸다.
홍종현 경상국립대 인권센터장은 “전 세계적으로 딥페이크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대학 구성원의 관심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인권서포터즈 활동, 성폭력예방교육 등을 활성화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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