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 9월 3일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 과정 모집 중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8-28 10: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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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평생교육기관인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2025년 2학기 4차 과정으로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 과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개강일은 9월 3일(수)이며, 수강신청은 개강 하루 전인 9월 2일(화)까지 가능하다.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평가인정을 받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으로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 취득을 위해 필요한 16과목(이론 16과목) 중 15과목이 개설되어 있어, 가장 많은 과목을 보유한 원격교육기관이다.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 과정은 4년제 학사 학위 이상의 학력을 보유한 경우 이론 16과목을 이수해야 하며 3개 학기, 1년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문헌정보학 전공필수 과목 중 ‘정보조직론(분류론)’ 의 경우, 아직 원격교육기관 중 개설된 기관이 없어 오프라인 교육기관에서 수강해야 하는 상황이다.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은 학습자들이 문헌정보학 전 과정의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정보조직론(분류론) 과목의 개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강신청 및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융합 학문으로 각광받고 있는 문헌정보학 분야

문헌정보학 과정은 인간의 지적 산물인 정보자원을 다루는 융합 학문으로 각광받고 있는 분야로, 사서, 사서교사, 사서공무원, 데이터분석 전문가, 웹컨텐츠 기획자 등 다양한 전문직으로 뻗어나갈 수 있다.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 취득을 통해 도서관 정사서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학위 취득의 경로가 원격교육기관으로 확대되면서 학습자들의 수요 역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100% 온라인 학습 환경과 맞춤형 학습 관리 제공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단기간, 저비용의 효율적인 진행이 가능하다. 또한 학습의 모든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학습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집에서도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학습 편의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 시스템을 제공한다.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에게 학사일정 자동 안내 문자 서비스와 1:1 담당 학습 플래너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연령대와 상황의 학습자들도 체계적으로 자격증 및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공신력 높은 교육기관, 다양한 자격증 및 학위 과정 운영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은 2005년 설립 이후 2007년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훈련기관으로 인가받았다. 문헌정보학 외에 사회복지학, 아동학, 외국어로서의한국어학, 심리학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장애영유아보육교사, 도서관 정사서, 한국어교원,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공신력 높은 교육기관이다.

특히 정보통신접근성(WA) 인증을 받아 장애인과 고령자들도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다.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을 설립한 ㈜중앙교육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등 5개 부처가 인정한 온라인 교육기관으로,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 외에 중앙HRD, 중앙자격증센터, 알짜닷컴, 알짜 온라인 특별직무교육, 어린이안전교육 등 폭넓은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며, 평생교육의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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