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전북대 24명 참가, 실무 밀착형 산학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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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꿈나무 진로 설계 캠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11월 13~15일 변산 소노벨 호텔에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진로 설계 캠프를 개최했다.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진로 설계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열린 이번 캠프에는 첨단분야 반도체 소·부·장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경상국립대, 전북대 학생 24명이 참가했다.
캠프에서는 SK하이닉스 관계자 특강, 반도체 분야 취업 상담 및 모의 면접을 통해 진로 및 취업전략 수립 등 진로 컨설팅을 제공했다. 또한 에이디테크놀로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 실무자를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반도체 관련 기업의 정보 제공 등으로 취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에도 기여했다.
김정식 단장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참여하여, 이와 관련된 진로 설계 캠프를 통해 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살펴보고, 모의면접 등을 통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대한 취업전략을 준비해 보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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