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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와 강원도 교육청이 초등학생 성장, 발전을 지원하는 ‘늘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 사진=상지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상지대학교는 지난 2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과 초등학생 성장, 발전을 지원하는 ‘늘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을 주관한 상지대 강원충청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는 2020년 강원도 최초 교육기부센터를 유치한 이후 현재까지 46개교 약 20,635명에게 양질의 늘봄,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또한, 늘봄과 교육기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부터 3년 연속 ‘매우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도 내 17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THE 자람 늘봄학교’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도내 초등학교에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늘봄 선도 기반을 조성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성경륭 총장은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우수한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초등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에 상지대가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지대와 강원도 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등학교 늘봄 교육 개선과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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