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및 AI와 경영 전략 접목한 특화 석사 과정
![]() |
세종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Big Data & AI(BA) MBA 과정이 기업의 생존과 성패가 데이터 활용 역량에 좌우되는 AI 시대 속에서, 기술적 전문성과 경영 마인드를 겸비한 융합형 인재 양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종대 BA MBA는 생성형 A.I로 인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실무형 경영자를 기르기 위해 개설된 특화 석사 과정이다.
단순한 이론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분석 기법을 이용, 바이브 코딩(Vibe Coding)처럼 실제 기업 경영 전략과 현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 배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 과정은 직장인들이 생업과 학업을 원활하게 병행할 수 있도록 총 2년(4학기제) 동안 평일 야간(저녁 7시부터 10시) 및 토요일 주간 중심으로 유연하게 운영된다. 커리큘럼은 최신 데이터 분석 툴을 다루는 기초·전공 핵심 과목을 비롯해, 현업 전문가들의 생생한 사례 연구와 글로벌 데이터 솔루션 기업의 공식 수료증 취득 과정 등으로 알차게 짜여 있다.
특히 재학생과 졸업생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BA MBA 동문회의 역할도 눈에 띄게 커지고 있다.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은 정기적인 교류와 멘토링을 통해 실무 정보를 나누고 있으며, 최근 산업계 전반에 디지털 혁신 바람이 거세지면서 후배들의 진로 개척과 산학협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세종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지난 2007년 국내 MBA 중 네 번째로 세계적인 권위의 AACSB(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 인증을 획득한 이래, 5년 주기 재인증을 거치며 전 세계 상위 5% 수준의 교육 품질을 공인받은 바 있다.
한편, 세종대 Big Data & AI MBA 과정은 오는 10월 12~19일 신입생을 모집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