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과제 6건, 글로벌 협력과제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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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왼쪽부터) 김정윤, 김승현, 박범진, 장성진, 김성현 교수, (아래 왼쪽부터) 권혁권, 김건우, 권문혁, 김정원 교수.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5년 우수신진연구’ 과제에 9명의 교수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39세 이하 또는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내의 대학 이공분야 전임교원, 국(공)립·정부출연·민간 연구소의 정규직 연구원을 대상으로 젊은 연구자들이 원하는 연구를 수행하도록 장려하는 국가기초연구사업이다.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이번에 경상국립대에서 선정된 과제는 일반과제 6건과 글로벌 협력과제 3건이다.
일반과제에 선정된 교수는 ▲김정윤(자연과학대학 제약공학과) ▲김승현(해양과학대학 해양생명과학과) ▲박범진(자연과학대학 정보통계학과) ▲장성진(건설환경공과대학 인테리어재료공학과) ▲김성현(IT공과대학 전기공학과) ▲권혁권(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이고, 글로벌 협력과제에 선정된 교수는 ▲김건우(농업생명과학대학 생물산업기계공학과) ▲권문혁(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김정원(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교수이다.
김정윤 교수는 ‘식물 대사체 라이브러리의 효소저해활성 데이터를 활용한 효소-리간드 상호작용 예측 시스템 구축’ 과제를 올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수행한다.
김승현 교수는 ‘수온 상승에 의한 남해 연안 잘피 종조성 변화가 연안 생태계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 파악’ 과제를 올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수행한다.
박범진 교수는 ‘심층 신경망의 구조에 자유로운 변수 선택법 개발’ 과제를 올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수행한다.
장성진 교수는 ‘탄소중립 건축 혁신을 위한 BVOC 인체/환경 영향 연구’ 과제를 올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수행한다.
김성현 교수는 ‘EUV 리소그래피 공정용 정전척 설계 최적화 및 overlay 예측 시스템 개발’ 과제를 올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수행한다.
권혁권 교수는 ‘염증성 세포외 소포체(인포좀)에 의해 매개되는 염증성과 퇴행성 질환의 발병 기전 연구’ 과제를 올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수행한다.
김건우 교수는 ‘우주식물 생육 모니터링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융합 영상 시스템 개발’ 과제를 올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수행한다.
권문혁 교수는 ‘상추를 이용한 천연고무 생합성 및 조절 메커니즘 연구’ 과제를 올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수행한다.
김정원 교수는 ‘기질-인지적 유기 광촉매 전략의 개발 및 이를 활용한 복잡계 유기 분자의 선택적 작용기화 개발’ 과제를 올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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