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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제이피에너지 박지훈 대표, 가천대 송윤재 산학협력단장.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제이피에너지가 12일 대학 가천관에서 이차전지 소재분야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교류, 교육 관계 시설물 상호 활용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가천대 송윤재 산학협력단장과 제이피에너지 박지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이차전지 음극소재 및 전극 개발 ▲차세대 이차전지 음극소재 개질을 통한 성능 향상 연구개발 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제에피에너지는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업체로 지난 2022년 설립해 이차전지 음극소재 원천기술을 활용한 고효율-고안전성을 갖춘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및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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