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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국내 조직공학과 재생의학 발전과 산학협력 연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것으로, 윤 교수가 첫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윤 교수는 오랜 기간 성체줄기세포 및 치주 조직재생 관련 공동연구를 통해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고, 특허를 출원해 왔다.
특히 임플란트와 골재생 생체재료 개발 및 임상평가와 관련된 여러 국책 연구과제를 통한 산학 협동연구를 꾸준히 수행하여 해당 기술과 재료의 임상적용을 위한 전임상, 임상 근거를 마련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치과 임상 기술 도입과 이의 상용화에 기여해 왔다.
현재에도 한국연구재단 지원 연구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치주 및 치과 임플란트와 관련된 조직공학적 조직재생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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