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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김선영 교수가 ‘기계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기계공학부 기계공학전공 김선영 교수가 11월 13일 ‘2024 기계의 날’을 맞이하여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계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선영 교수는 신임교수로서 황룡상 교육 분야 최우수상, 올해의 산융대인(연구업적 부문), 스마트건설기계전문인력양성사업단 산학프로젝트 실적으로 2023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한국산업기술원장상, 2023년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 기계·재료 분야 우수연구논문발표상 등의 수상을 비롯하여 평소 맡은 직무수행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김선영 교수는 기계공학 분야 관련 학생 교육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기계공학 전공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공체험 프로그램 및 미리가는 연구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계 분야 관련 산학프로젝트 수행, 산·학·연 협력을 통한 연구과제 수행 및 특허 출원, 기술이전, 기술자문, 각종 위원, 그리고 유관학회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계 분야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기계의 날’은 2002년 11월 13일 산·학·연 공동으로 기계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기계산업인의 자긍심을 고양하고자 제정되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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