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교육·SW 개발 경험 통한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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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ftware Empowerment Bootcamp 4기 교육 오리엔테이션에서 참여 학생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는 최근 대학·기업 협력형 SW아카데미사업단이 ‘K-Software Empowerment Bootcamp 4기’ 대학주도 기초교육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학·기업 협력형 SW아카데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정부 인력양성과제 ‘SW전문인재 양성사업’이다. 기업들의 수요에 맞춘 SW 인력을 양성하는 게 목표다.
인하대는 성균관대, 경기대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022년 7월 사업에 선정됐으며, 2023년 1단계 전체 평가에서 2순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4기 교육에서는 인하대 학생 40명이 오는 6월까지의 6개월 동안 소프트웨어 기초·심화 교육을 받으며, 약 400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을 진행한다.
권장우 인하대 컴퓨터공학과 교수(SW중심대학사업단 단장)는 “이론 습득뿐 아니라 적극적인 프로그래밍 실습을 해야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4기 학생들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교육뿐 아니라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속해서 공유해 SW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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