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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산업계와 대학 간 소통을 확대하고,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 교육과정 개선·운영을 목표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주요산업 평가분야를 기존보다 1개 더 확대한 5개 분야(환경, 에너지, 조선해양, 자율주행자동차, 지능형로봇)에 총 22개 대학 33학과가 신청했고, 평가 및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3개 대학 14학과가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최우수 대학에 교육부장관 표창 및 교육부, 경제5단체, 한국공학교육인증원 공동명의의 인증패를 수여한다. 아울러, 산업계 현장에 계신 위원들이 산업계관점 요구분석‧평가하면서 느낀 생생한 의견과 각 분야별 우수대학 사례를 공유한다.
교육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은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인력이 배출될 수 있도록 산업 분야별 요구분석 결과를 대학에 제공하여 대학 교육과정이 개선·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연희 지역인재정책관은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대학 간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며, “교육부는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책을 통해 산업현장과 대학 교육간 부조화가 완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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