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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통일교육센터가 개최한 ‘북한 인권 음악회’.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아대학교 통일교육센터가 6일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통일을 위한 우리의 소리 ‘북한 인권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선 ‘통일 메아리 악단’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을 웃기고 울렸다.
‘통일 메아리 악단’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와 TV조선 ‘모란봉클럽’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알려진 방송인과 탈북예술인으로 구성된 북한 정통예술단이다. 노래와 연주 소리가 통일의 메아리로 울려 퍼지길 바란다는 뜻에서 지어졌다. 이날 공연에 나선 단원은 강은정·전향진·김서아·김단아·한수애·박성진·김은서·김민경·유현주·이순실 등이다.
이들은 이날 공연에서 대표적인 민족음악 ‘아리랑’과 남한에서도 인기가 많은 ‘심장에 남는 사람’ 등 음악과 아코디언 연주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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