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포럼은 지난 달 12일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연장선으로, 당시 행사에는 정부와 민간, 학계 등 180여 개 기관이 참여해 함께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한상공회의소,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임팩트얼라이언스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대학 청년창업가와 청년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후위기 ▲환경문제 ▲식량, 물, 에너지 부족 ▲자연재해 ▲AI 이슈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서로의 지식과 의견을 공유한다.
포럼은 가천대 장대익 스타트업칼리지학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슈토크 ▲창업가토크 ▲오픈토크 총 3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이슈토크)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은?’이란 주제로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 ▲김정빈 수퍼빈 대표 순으로 사회적가치 페스타 행사 개요와 국내 사회문제, 글로벌 이슈에 대응하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현황 관련 특강을 사례중심으로 발표한다.
2부(창업가토크)에서는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 ▲이윤지 소브먼트 대표 ▲이승우 119레오 대표 ▲장준표 포페런츠 대표 △염혜인 마감히어로 대표가 연사로 나서, 아동결식, 폐기물 처리,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시니어 케어, 지역식품 정보 공유 등 사회문제 관련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청년창업가들이 ‘창업을 하는 이유’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3부(오픈토크)는 가천코코네스쿨 홍원준 교수 사회로 ‘청년창업가들의 사회적 변환,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에 대해 토론한다. 패널로 ▲이현승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본부장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육심나 카카오임팩트재단 사무총장 ▲정원식 D3쥬빌리파트너스 투자심사역과 1, 2부 초청 연사들이 참여해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한편, 이번 ‘GCS THE포럼’은 청년창업가, 소셜벤처 창업자 등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선착순 100명은 무료로 페스타 참여가 가능하다. 이 포럼은 머니투데이, 티타임즈,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