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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HK+사업단 제24회 콜로키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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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로키움에서는 백석대 기독교학부 이상규 교수를 초청해 ‘부산·경남 지방에서 호주 선교사들의 활동’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진행한다. 발표를 맡은 이 교수는 ‘한국의 대표적 항구도시이자 첫 개항지인 부산에는 기독교가 어떻게 소개됐을까? ’라는 물음에 답하기 위해 다양한 역사자료를 역사적·문화적으로 비교분석할 예정이다.
부산 및 경남 지역에서는 4대 장로교 선교부 중 주로 호주 선교사들의 활동이 두드러졌다. 한국에서 호주 선교사들의 선교 사업은 서울 및 중부지방 또는 이북 지방의 북장로 선교부에 비해 그 실상이 덜 알려져 있던 것이 사실이다.
숭실대 HK+사업단은 이번 콜로키움을 통해 호주 장로교의 역사적 전통이나 선교활동의 특징을 살펴보고, 경남 지역의 교회 형성사와 기독교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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