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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GKS 장학생인 콘스탄자 솔레다드 알타미라노(오른쪽) 대학원생이 박현태 대외국제처장과 국립국제교육원 ‘학업성적 우수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아대학교는 콘스탄자 솔레다드 알타미라노(Constanza Soledad Altamirano) 대학원생이 GKS(Global Korea Scholarship) ‘학업성적 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GKS는 교육부 산하기관인 국립국제교육원이 운영하는 정부초청 장학사업으로 ‘학업성적 우수상’은 전국에서 수학하고 있는 정부초청 장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적과 학술연구 실적을 심사해 선발된다.
콘스탄자 솔레다드 알타미라노 대학원생은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동아대 일반대학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그는 “한국에서 석사학위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학업결과물에 대해서도 인정을 받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아직 공부를 하는 중이고 지도교수님과 학과 친구들의 도움에 항상 고맙다. 계속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대는 ‘2023~2025년 정부초청외국인(GKS) 수학대학 사업’에 선정돼 ‘석·박사’와 ‘학사’ 및 ‘한국어연수’ 3개 과정을 모두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1년 GKS 수학대학 점검’ 결과 대학원과정 ‘우수’ 평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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