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2027 수시 특집] 학생의 꿈이 현실이 되는 대학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7-21 10:33:12
  • -
  • +
  • 인쇄

선문대학교.

 

선문대, 학생 성공과 미래교육 혁신으로 글로컬 인재를 키우다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학생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문성제 총장이 강조하는 ‘학생 성공(Student Success)’ 철학은 오늘날 선문대학교가 추진하는 모든 교육혁신의 출발점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과 산업구조의 변화, 학령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대학의 경쟁력은 학생들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는지에 달려 있다. 선문대는 ‘지역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허브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 중심 교육혁신과 AI 융합교육, 글로벌 교육을 강화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학생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교육혁신
선문대는 ‘나의 꿈이 이루어지는 곳, 선문대학교’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학생 한 사람의 성장과 성공을 대학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진로를 결정하기보다 충분한 탐색을 거쳐 자신의 적성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자유전공학부와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복수전공, 부전공, 융합전공, 모듈형 교육과정을 활용해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설계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한다. 또한 학생성공센터를 중심으로 진로설계, 학습지원, 상담, 취업, 창업까지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입학에서 졸업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AI·미래모빌리티 교육으로 산업이 원하는 인재 양성
AI는 특정 전공만의 기술이 아닌 미래 사회 모든 분야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이다. 선문대는 충청권 최초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모든 학생이 전공과 관계없이 AI를 배우고 자신의 전공과 융합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했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과 캡스톤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과 친환경 모빌리티, 차량용 반도체 등 미래 산업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볼보트럭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과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현장실습과 취업까지 연계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모델이다. 학생들은 재학 중 산업현장을 경험하며 졸업과 동시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학생의 성장을 세계와 연결하는 글로컬 교육
선문대는 학생들의 배움이 캠퍼스를 넘어 세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선문 글로벌 FLY’를 통해 단기 어학연수부터 해외 프로젝트, 전공 연계 연수, 장기 해외학습까지 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춘 해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외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경험을 실질적인 진로와 취업 경쟁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문성제 총장은 “학생 한 사람의 성장이 곧 대학의 경쟁력이자 미래”라며 “선문대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학생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역량을 키우며, 세계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선문대는 학생 성공을 중심에 둔 교육혁신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컬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총 2,160명 선발
학생부교과전형 79.7%·학생부종합전형 12.5%·예체능계열 실기/실적전형 7.8% 모집

선문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160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96%를 선발한다. 수시 전형유형별로 보면 ▲학생부교과전형(일반전형 포함 10개 전형) 1,721명(79.7%) ▲학생부종합전형(서류전형) 271명(12.5%) ▲실기/실적위주전형(일반전형, 체육특기자전형 전형) 168명(7.8%)을 모집한다. 또 모든 전형 및 전체 모집 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면접전형이 폐지되고 학생부교과 면접전형이 2025학년도부터 신설되었으며 교과 60%, 면접 40% 비율로 일괄합산 선발한다.

‘2026학년도와 동일한 성적 산출 기준’ 정확한 산출은 홈페이지에서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정원내 ‘일반전형’ 1,101명, ‘지역학생전형’으로 274명, ‘지역저소득층전형(간호학과)’으로 2명, ‘사회통합전형’으로 22명, ‘면접전형’으로 110명, 정원외 ‘농어촌학생전형’으로 41명,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으로 30명,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전형’으로 41명, ‘장애인등대상자전형’으로 10명, ‘면접전형(정원외) 90명을 포함해 총 1,721명을 선발한다.

올해 선문대 학생부 교과성적 산출방식은 계열 구분없이 5개 학기 동안 주요 교과(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한국사) 교과목에서 우수 12과목을 반영하고 진로선택 교과목 3과목을 반영한다. 선문대 산출 기준을 적용할 경우, 통계적으로 전교과 기준에서 0.6~1.0등급 가량 성적이 올라가기 때문에 수험생은 반드시 선문대 입학처 홈페이지 ‘내 성적 산출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성적을 산출해 봐야 할 것이다.

선문대 성적 산출 기준은 특정 과목의 반영이 필수사항이 아니므로 일부 과목, 일부 학년의 성적이 낮은 학생도 유리하게 반영될 수 있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과 복수지원이 가능하며(동일한 전형 2회 지원 불가), 교차지원에 따른 가·감점은 없다. 또한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전과제도도 큰 폭으로 열려있어서, 1학년 1학기를 마친 후 보건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예체능계열 포함)에 전과가 가능한 점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

3학년 6학기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주목하라.
선문대는 올해 입학과 취업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계약학과를 2026학년도부터 운영 중에 있다. 기업인재융합부 내에는 모빌리티와 스마트팩토리 두 분야에서 모집을 실시한다. 볼보트럭코리아와 연계하여 독일의 포르동스우트빌드닝(차량 정비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상용차의 정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모빌리티시스템공학과’에서 20명을 모집하고, 앵커(ANCHOR)사업과 연계한 충남의 협약기업으로 취업하는 ‘AI모빌리티융합공학과’에서 30명, ‘스마트팩토리융합공학과’에서 30명을 모집한다. ‘모빌리티시스템공학과’의 경우, 학비 50%는 볼보트럭공식사업소에서 지원을 하고 나머지 등록금은 국가장학금 등으로 감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학비에 대한 부담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 ‘AI모빌리티융합공학과’와 ‘스마트팩토리융합공학과’는 1학년은 등록금의 100%를 지원하며 2~3학년 때는 절반 이상의 장학금 혜택을 받는다. 계약학과는 2학년부터 일학습 병행으로 연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계약학과는 학생부 교과 면접전형(교과 60% + 면접 40%)으로 선발하며 대면 면접을 진행하여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주요 변경사항 등 꼼꼼히 살펴야
2027학년도 선문대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전형’이다. 서류전형은 선문대의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71명을 선발한다. 서류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중심의 서류평가 100%가 적용된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수험생이 학교생활 중 경험하고 노력한 활동 등에 대해 공동체역량·진로탐구역량·학업역량으로 나눠서 정성적, 종합적 평가가 이뤄지며, 2인 이상의 평가자에 의해 평가가 진행된다. 모든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기소개서는 별도로 제출받지 않는다.

‘실기/실적위주전형’ 실기 준비에 집중해야
2027학년도 선문대 수시모집 실기/실적위주전형은 ‘일반전형’으로 158명, 체육특기자전형(축구)에서 10명을 선발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전형)의 경우 실기의 반영비율이 80%이기 때문에, 모집요강을 참고하여 실기 준비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 2027학년도부터 스포츠과학과와 피트니스재활학과의 실기 종목 중 ‘윗몸 일으키기’ 종목이 ‘메디신볼 던지기’로 변경된다. 입학처에 업로드되는 ‘실기고사 안내 영상’을 참고하여 메디신볼 던지기 규정을 확인하고 실기고사에 참여할 것을 권장한다.

[인터뷰]
Q. 선문대만의 수시모집 제도 특징이 있다면 무엇인가.

박한나 선문대학교 입학처장.

 

선문대는 대입전형 간소화와 수험생과 교사, 학부모의 입시부담을 덜 수 있도록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등 학교교육 중심 대입전형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96%를 선발하고 있으며, 학생부교과전형의 모집인원을 큰 폭으로 늘려서 수험생이 수월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출결이나 봉사활동은 반영하지 않고 교과 100%로 선발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면접전형은 2025학년도부터 비대면 면접으로 변경된 보건계열의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응급구조학과가 있으니 면접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 같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서류평가가 진행되며, 자기소개서는 별도로 제출받지 않는다.

또한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 학생들만 지원 가능한 지역학생전형은 수험생의 부담 완화를 위해 학생부교과전형으로만 선발하고 있다. 선문대학교는 모든 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평가에 반영한다. 총점 1,000점 만점 기준으로 1호~3호 처분을 받은 경우 17점 감점, 4호~5호는 34점 감점, 6호~7호는 68점 감점, 8호~9호는 136점을 감점한다.

Q. 각 전형에 대한 전략과 주의할 점은.
가. 학생부교과전형 지원 전략
(1) 교과성적 반영방법 확인: 선문대학교는 2026학년도와 동일하게 주요 과목에서 12개와 진로 선택 교과목에서 3과목을 반영한다. 선문대는 특정 과목의 반영이 필수사항이 아니므로 일부 과목, 일부 학년의 성적이 낮은 학생도 유리하게 반영될 수 있다. 그리고 학기별로 내신등급 등락이 큰 학생의 경우 우수한 과목 위주로 반영할 수 있어서 타대학 지원보다 유리한 입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수시 지원 전에 반드시 선문대 입학 홈페이지에 마련된 ‘내 성적 산출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3년(2024~2026학년도) 간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합격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해 볼 것을 권장한다.

(2) 자유전공학부의 활용: 자유전공학부에 입학한 학생은 1학년 1학기부터 본인이 희망하는 학과의 전공 수업을 수강할 수 있어 진로 탐색과 학업 설계에 유리하다. 또한 1학년 1학기 또는 2학기 과정을 이수한 후에는 보건계열을 제외한 희망 전공으로 100% 배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희망 학과에 직접 지원하지 않더라도 원하는 전공으로 진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특히 예체능계열 진학을 희망하지만 실기 준비가 부족한 학생의 경우, 실기고사 없이도 예체능계열 학과로 진학할 수 있어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3) 충청권 학생은 지역학생전형이 유리: 충청권(대전, 세종, 충남, 충북) 고교 출신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지역학생전형은 일반적으로 일반전형에 비해 지원율과 입시 결과 성적이 낮게 형성되고 있다. 따라서 충청권 학생이라면 지역학생전형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거나 지역학생전형과 일반전형에 복수지원하는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4) ‘취업과 학업 두 마리 토끼’ 3학년 6학기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대학과 취업 사이에서 고민을 하거나, 사회로 빨리 진출하고 싶은 수험생에게는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는 ‘계약학과’를 선문대는 2026학년도부터 운영 중에 있다. 기업인재융합학부 내에는 모빌리티와 스마트팩토리 두 분야에서 모집을 실시한다. 볼보트럭코리아와 연계하여 독일의 포르동스우트빌드닝(차량 정비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상용차의 정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모빌리티시스템공학과’에서 20명을 모집하고, 앵커(ANCHOR) 사업과 연계한 충남의 협약기업으로
취업하는 ‘AI모빌리티융합공학과’에서 30명, ‘스마트팩토리융합공학과’에서 30명을 모집한다.

‘모빌리티시스템공학과’의 경우, 학비 50%는 볼보트럭공식사업소에서 지원을 하고 나머지 등록금은 국가장학금 등으로 감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학비에 대한 부담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 ‘AI모빌리티융합공학과’와 ‘스마트팩토리융합공학과’는 1학년은 등록금의 100%를 지원하며 2~3학년 때는 절반 이상의 장학금 혜택을 받는다. 계약학과는 2학년부터 일‧학습 병행으로 연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계약학과는 학생부 교과 면접전형(교과 60% + 면접 40%)으로 선발하며 대면 면접을 진행하여 선발한다.

나.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전략
(1) 부담 없이 지원하는 학생부종합전형: 과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을 분석해보면, 보건계열을 제외하고 최종등록자 기준으로 4~6등급의 학생 분포가 많다. 해당 등급대의 학생들은 대부분 학생부종합전형에 특화된 준비를 한 사례가 드문 것으로 분석된다. 면접을 폐지한 서류전형으로 수험생의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였고 대단한 비교과 활동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지원하기에 성적이 부족하다면,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을 권장한다. 주요교과 평균 등급과 서류전형 점수는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보아 주요교과 성적에 따라 서류전형 점수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작년 학종전형 등급컷에 맞추어 지원하는 것을 추천한다.

(2) 복수지원이 넓은 허용범위를 활용: 선문대 자체적으로는 복수지원을 넓게 허용하고 있으며, 학생부교과전형 뿐만이 아니라 학생부종합전형 등과도 복수지원이 가능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합격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등급대를 고려하여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을 적절하게 복수지원 하는 것을 추천한다.

Q. 서류 평가 방식과 합격 기준은.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평가기준에 따라 정성적·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서류평가에서는 주로 공동체역량·진로탐구역량·학업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데, 특히 공동체역량과 진로탐구역량에 대한 배점이 높다. 특히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는 ‘모집단위별 인재상과 평가 관련 주요사항’을 참고하면 모집단위별로 어떤 학생을 뽑고자 하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 꼭 확인해 보기 바란다. 우리대학은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선문대에서 수학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고, 대학생활에 항상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한다. 그래서 화려한 스펙보다도 대학, 지원 분야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보여 준 활동, 경험만 있으면 충분하니, 부담감 가지지 말고 지원했으면 한다.

Q. 면접 진행 방식과 평가 기준, 더불어 면접 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려달라.
학생부 교과면접전형은 항공서비스학과, 신학과, 계약학과만 대면 면접을 실시하고 그 외의 보건계열(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 치위생학과)학과는 비대면 녹화 면접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먼 거리에서 선문대까지 면접고사를 위해 방문하는 것에 부담이 있는 수험생에게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된다.

대면 면접은 ‘블라인드 면접’ 형태로 다대일 면접방식으로 진행되며, 2명의 면접위원이 수험생의 공동체역량·진로탐구역량·학업역량을 평가한다. 지원동기 및 입학 후 학업계획, 향후 진로계획 등에 대해 질문을 한다.

비대면 녹화면접은 면접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녹화 면접이 가능하며, 주어진 시간 내에 시스템에 접속하면 면접 문항 3문항이 공개되어 3분 동안 모든 문항에 대한 답변을 하는 방식이다. 여러 영상을 찍어보고 가장 완성도 높은 영상을 업로드하면 되니 대면 면접에 부담이 있는 학생은 면접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다. 면접고사 10일 전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면접 예상문제가 공개되므로 지원자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모집단위별 인재상과 평가 관련 주요사항’도 함께 참고하여 지원 학과의 인재상과 평가 요소를 충분히 숙지한 후 면접을 준비하기 바란다.

Q. 선문대 수시모집에 지원하는 학생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선문대학교는 정보공시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높은 수준의 장학금 지급과 해외연수 지원,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아산역·탕정역을 기반으로 수도권 및 전국 주요 지역과 편리하게 연결되는 우수한 교통 여건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세 번에 걸친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을 정도로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대학임을 기억하시기 바란다. 각종 국가재정지원사업을 통해 확보한 재원은 재학생의 교육, 연구, 장학, 취업 지원 및 해외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되고 있다.특히 반도체, AI·컴퓨터, 미래자동차, 제약·바이오, 미디어·문화예술·영상, 스포츠 분야 등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분야의 인재 양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입학전형을 간소화하여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