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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정미 교수와 최대호 안양시장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안양대학교 교양대학 서정미 교수가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서정미 교수는 안양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재정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최대호 안양시장의 추천으로 경기도지사가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
서 교수는 2021년 2월부터 제5기 및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활동했다.
특히 안양시 주민참여예산 전체 위원장 역임 시에는 분과 활동을 통한 주민참여예산 활성화와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주민참여예산 모니터링 등 안양시 주민참여예산제도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현재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 교수는 더밝은미래당 당대표,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앙상임위원, 안양시 자문위원, 건강보험관리공단 안양지사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 교수는 “2023년을 마무리하는 즈음에 경기도지사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안양대 교수로서 지역 현안에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고 학교와 지역 연계를 위한 사업 혹은 봉사 등에 실질적인 결과물을 창출하는 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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