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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이 9일 서울사이버대 B동 502호 최첨단 강의실에서 ‘데이터를 쌓아야 GPT로 분석하지’ 특강을 개최한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이 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사이버대 B동 502호 최첨단 강의실에서 ‘데이터를 쌓아야 GPT로 분석하지’ 특강을 개최한다.
사회복지와 디지털활용 특강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에서 재학생 기초역량강화를 위해 마련한 임파워먼트 사업 제5회 특강이다.
사회복지대학에서는 그동안 사회복지와 인권, 사회복지와 글쓰기, 사회복지와 소통능력, 사회복지와 프로그램 기획 특강을 진행해 왔다.
'데이터를 쌓아야 GPT로 분석하지'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의 강사 소셜프리즘 김종원 대표는 그동안 '홍보로 사회사업하기' 강의를 다수 진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구글을 활용한 스마트워크 교육, 구글 스프레드시트 실습 교육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특강에서는 '모든 것이 디지털화되고 측정이 가능해진 세상'에서 인공지능을 사회복지분야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는 서울사이버대 재학생, 졸업생 및 2024학년도 신·편입생 지원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대학 박태정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강의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송출된다.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은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되었으며, 사이버대학 최대 규모의 전임교수진과 재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나라 대표 사회복지대학이다. 사회복지·노인복지·복지경영·아동복지의 전공이 설치되어 있으며, 사회복지전문가가 되길 원하는 이들이 마음껏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국 단위 산학 연계망을 통해 실무교육·실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2011년 사이버대학 최초로 대학원 사회복지 석사학위 과정을 교육부로부터 인가를 받아 온라인 사회복지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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