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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예술·디자인연구원은 ▲환경조경디자인 ▲건축디자인 ▲산업디자인 ▲도예 ▲시각디자인 ▲디지털콘텐츠 ▲공연영상 ▲의류디자인 ▲사운드디자인 등 9개 분야의 산하 연구센터를 운영하며 디자인 분야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희대 예술·디자인연구원이 발간하는 예술·디자인학연구는 1998년 1호 발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7권이 발간됐다. 12월 31일 예술·디자인연구원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특별 논문집을 발간할 계획이다.
김동언 예술·디자인연구원장은 “등재 학술지 선정을 계기로 연구의 질적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며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외 교류, 산학협력 및 학술교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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