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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임상병리학과가 ‘2023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임상병리학과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23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매우 우수)’을 받으며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운영진단은 교육과정의 편성 및 운영, 학생 상담과 지도, 산학협력, 교육품질관리, 교육성과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하는 과정으로 임상병리학과는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획득하며 최상위 등급을 달성했다.
또한 임상병리학과 외에도 운영진단 대상 학과인 간호학과와 스포츠과학과가 A등급(우수) 이상의 평가를 받아, 충북보건과학대학교의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이 전반적으로 높은 교육 품질을 인정받았다.
충북보건과학대는 2014학년도부터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임상병리학과(야간), 간호학과(야간), 스포츠과학과(야간), 보건학과(야간)를 포함해 2025학년도에는 창업경영학과(야간), 간호학과(주간), 의료보건학과(주간) 등 3개 학과가 추가로 교육부 지정 학과로 승인받았다.
이를 통해 충북보건과학대는 일‧학습 병행을 통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전문대학 졸업자에게 실무 연계형 교육을 제공하여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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