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파이브웍스와 클라우드 교육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3-12-18 10:21:29
  • -
  • +
  • 인쇄
국내 대학 최초 학기 전체 커리큘럼 현직 IT기업 전문가와 협의 진행

인하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단과 ㈜파이브웍스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가 최근 주식회사 파이브웍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인하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단과 파이브웍스는 클라우드 교육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2023년 2학기 진행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수업에 대한 피드백과 앞으로의 방향, 2024년 진행 예정사항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인하대가 진행하고 있는 클라우드컴퓨팅 수업은 국내 대학교 최초로 학기 전체 커리큘럼을 현직 IT기업 전문가와 담당교수가 협의해 진행하는 강의다. 아마존웹서비스(AWS) 활용 능력, 서버리스 아키텍처 등 최신 IT 핵심 기술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수업은 파이브웍스 박진성·이휘원 강사 등 현직 클라우드·서버리스 전문가들이 개념 교육뿐 아니라 퀵 핸즈 온(Quick Hands On) 교육을 하고 있다.

인하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단은 SW·콘텐츠 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프로젝트 기반 훈련을 통해 프로그래밍 능력이 검증된 SW 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심정섭 인하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단장은 “파이브웍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며 SW·콘텐츠 분야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