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대-광주여대-남부대-호남대, RISE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3-12 10: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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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대학 협력, 인재들에게 지역정주형 취업 여건 마련”

호남대가 광산구청, 광주보건대, 광주여대, 남부대와 RISE 사업 성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는 3월 10일 광산구청 2층 회의실에서 광산구청, 광주보건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남부대학교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우리지역 RISE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광산구와 관내 4개 대학교가 지역-대학 동반 생태계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각 협약기관은 ▲광주형 혁신인재, MECA(모빌리티, 에너지, 반도체, AI)산업인재, 고교연계형 예비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등으로 교육-취창업-정주 생태계 구축 ▲원스톱 창업지원, 산학협력 R&D 생태계 조성, 창업·기업 실증지원,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지역 현안 발굴·해결, 통합돌봄·보건·복지, 문화예술·관광활성화 등을 위한 공동 연구·활동·사업 지원 ▲대학-지역사회 상호 자원 및 정보 공동 활용 및 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 지역민의 평생학습권 보장 등을 통한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 ▲기타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지역 대학과 지자체, 지역기업들이 힘을 모아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지방위기시대를 극복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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