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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작업치료사 국가고시 전국 평균 합격률은 89.7%를 보인 가운데 원광대 작업치료학과는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
특히 4학년 박승혜(사진) 학생이 240점 만점에 234점을 취득해 전국 수석을 차지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작업치료학과장 최유임 교수는 “2014년 신설된 작업치료학과는 대학 지원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를 통해 교육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위해 노력했다”며 “전용 국가고시실 운영, 모의고사 및 특강 등 차별화된 체계적 교육이 우수한 성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업치료학과 교수들은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작업치료 분야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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