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서울글로벌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6-04 1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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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재학생 대상 서울 정착 위한 취·창업 프로그램 운영 교류 협력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3일 서울글로벌센터와 ‘외국인유학생 정착패키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지난 3일 서울글로벌센터(센터장 안태민)와 ‘외국인유학생 정착패키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경희사이버대 ▲글로벌·대외협력처 이정민 처장 ▲한국어센터 서진숙 센터장 ▲글로벌·대외협력처 박성희 부처장, 서울글로벌센터 ▲안태민 센터장 ▲박준열 사무국장 ▲투자기반팀 김근정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예비)외국인 유학생을 센터에 추천, 센터의 (예비)외국인유학생의 창업이민종합지원(OASIS) 교육과정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서울글로벌센터 안태민 센터장은 “경희사이버대와의 업무협약은 (예비)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후 창업가, 전문인력 등 우수 인재로 서울에 정착할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향후 협력을 통해 다각적 지원에 힘을 쏟아 전문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경희사이버대 글로벌·대외협력처 이정민 처장은 “경희사이버대가 서울글로벌센터와 협약을 맺고 공식적으로 교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본 협약을 계기로 본교 외국인 재학생들이 서울글로벌센터의 좋은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여 두 기관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어센터 서진숙 센터장은 “서울글로벌센터의 전문적인 업무를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에 우리 대학이 이주배경 성인학습자의 사회적 성공을 위한 ‘적응, 성장, 기여 모델’을 구축하게 되는데 서울글로벌센터와도 많은 협업을 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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